페라리가 만든 전천후 GT, GTC4 루쏘에서 실린더 4개를 덜어내고 대신 터보를 달았습니다. 이름은 터보를 뜻하는 'T'를 붙여 'GTC4 루쏘 T'.

610마력의 힘은 뒷바퀴로만 전달됩니다. 젊은 파워트레인을 얹은 GTC4 루쏘 T를 화보를 통해 구석구석 구경해 보시죠.

<다운사이징의 정점, 페라리 ‘GTC4 루쏘 T’ 출시> 기사 읽기

 

EX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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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엘레뜨리꼬' 색상의 GTC4 루쏘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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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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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치 휠과 전륜 245/35 ZR 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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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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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ncing Horse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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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마네티노(Manettino)'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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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4 루쏘 T전용 가방 세트는 시트와 같은 가죽으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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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5cc V8 터보 엔진

이광환 carguy@carla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