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오는 15일까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제네시스 라운지를 마련하고 GV60을 전시한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 내 위치한 두레라움 광장 곳곳에 부스 운영 및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

공식 포토월 앞에는 지난 9월 출시한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전동화 모델, GV60을 전시 중이다. GV60은 페이스 커넥트, 지문인증 시스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 존에서는 지난 7월 출시된 G80 전동화 모델을 전시하고 있다. 관람객은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 체험과 더불어 1S1T 강영민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한 업사이클 아트 체어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전동화 시대의 시작을 알린 GV60을 부산국제영화제에 오신 관람객분들께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 외에도 BIFF x GENESIS 야외무대, 제네시스 브랜드 존을 통해 영화제를 찾은 고객분들이 다양한 브랜드 체험을 경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제네시스는 부산국제영화제에 5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GV60과 G80 전동화 모델 외에도 GV70, GV80 등 다양한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이미지 : 제네시스

박지훈 jihoon.park@carla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