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모닝과 레이에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대한민국 경차를 대표하는 모닝과 레이는 현재 스탠다드,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트림으로 판매 중이다. 기아는 여기에 새로 마련한 베스트 셀력선 트림을 신설하고 고객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다.

모닝 베스트 셀렉션에는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하이패스 자동 결제 시스템, 열선 시티어링 휠, 블랙/레드 포인트 신규 인테리어가 기본 적용된다.

레이 베스트 셀렉션에는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하이패스 자동 결제 시스템, 15인치 전면 가공 휠, 뒷좌석 열선시트, 고급형 센터콘솔,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로 구성된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의 판매 가격은 각각 모닝 1,450만 원, 레이 1,560만 원이다.

이미지 : 기아

박지훈 jihoon.park@carla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