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2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매 주말마다 진행한 신형 티록 전국 로드 투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신형 티록 전국 로드 투어는 하남 스타필드를 시작으로 롯데아울렛 광주 수완, 스타필드 안성, 스타필드 코엑스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대구 등 젊은 층부터 가족단위의 다양한 쇼핑객들이 방문하는 전국 각지의 대표 쇼핑몰에서 진행됐다.

이번 로드 투어 기간 동안 티록 전시 부스에 다녀간 방문객은 약 1만여 명이었다. 방문객들은 홀로렌즈를 통해 신형 티록을 가상으로 주행해보고 다양한 컬러를 기호에 맞게 선택해보는 AR 체험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 크레인과 같은 참여 이벤트를 체험했다.

아우디폭스바게노리아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이번 신형 티록 로드 투어 이벤트는 기존에 진행했던 로드 투어와는 다르게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소와 AR존 등 색다른 차량 체험 방식을 선보인 이벤트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폭스바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첫차 수요가 많은 신형 티록에 대해 3월부터 5년 15만km 무상 보증 혜택과 함께 1년 동안 사고로 인한 판금 도색, 부품 수리비를 보상해 주는 '바디&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폭스바겐코리아는 "4월부터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9%의 할인 혜택이 제공돼 스타일 트림의 경우 월 15만 원대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 폭스바겐코리아

박지훈 jihoon.park@carla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