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SUV 티구안이 컨슈머인사이트 주관 하에 소비자 체험 평가로 이루어진 “올해의 차” 평가에서 수입 SUV 부문 1위에 올랐다.

소비자 전문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 올해의 차는 지난 7월,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구입 의향자 등 총 10만4,208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펼쳤다.

컨슈머인사이트의 “올해의 차”는 ‘제품만족도’, ‘초기품질’, ‘비용 대비 가치’, ‘디자인 경쟁력’ 등 4개 부문의 소비자 평가를 통해 종합 및 부문별 ‘올해의 차’를 선정했으며, 티구안은 수입 SUV 부문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김상혁 cardyn@carla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