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더 뉴 싼타페'를 공개했다. 실물로 맞이한 더 뉴 싼타페는 '맏형' 팰리세이드를 많이 닮았다. 세로로 긴 헤드램프와 버튼식 기어를 적용한 실내 센터 콘솔 형상이 특히 그렇다.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은 다소 과격한 모습이지만, 실제로 보니 걱정했던 만큼 이상하진 않다. 헤드램프를 덮은 투명 덮개가 빛을 반사해 사진에서만큼 그릴이 괴상할 정도로 뻗어나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의외로 그릴 내부 디테일이 좋아지고 방향지시등이 LED로 바뀌어 기존 모델보다 고급스러운 모습. 

그 모습이 궁금하다면, 아래 화보로 만나보자.

더 뉴 싼타페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

<페이스 리프트에 신규 플랫폼 적용, 더 뉴 싼타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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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카랩DB

홍석준 woody@carla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