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여전히 SUV,  그 중에서도 대형 SUV의 잇단 출시로 넉넉하고 여유로운 빅 사이즈 SUV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대세에 때 맞춰 아우디가 SUV 라인업인 ‘Q 시리즈’의 절대강자 Q8을 내 놓았다. Q8은 대형 SUV 특유의 넉넉한 공간과 기능성 그리고 럭셔리 쿠페의 우아하고 감성적인 스타일을 강점으로 국내에서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과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Q 패밀리의 새로운 존재감과 스포티함을 겸비한 역동적인 디자인

외관은 기존 아우디 SUV와는 차별화된 스포티한 다이내믹함과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팔각형 싱글 프레임 그리고 앞쪽으로 돌출된 스포일러, 우아하게 흘러 내려오는 루프라인 등 세련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동시에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외모를 완성한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를 자랑하며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도 빛의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20인치 5-암 스타일 휠이,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21인치 5-스포크 W 스타일 휠이 장착했다.

실내는 아우디의 섬세한 디자인 감각이 돋보인다.  대시보드 상단, 센터콘솔 및 도어 암레스트에 나파 가죽 패키지가 적용되어 있으며,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소프트 도어 클로징을 적용했다.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숄더에도 나파 가죽을 사용했다. 햅틱 피드백 및 인테리어 알루미늄 버튼, 도어 엔트리 라이트,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세레모니 기능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알루미늄 스펙트럼 인레이, 크리켓 가죽 시트를,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매트 브러쉬 알루미늄 인레이, 발코나 가죽 S스포츠 시트, 앞좌석 마사지기능을 적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포티하고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파워트레인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은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함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이끌어 낸다. ‘더 뉴 아우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출력 231마력, 최대 토크 50.99kg.m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7.1초, 최고 속도는 233km/h이며,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7km/l이다. (도심연비: 9.8km/l, 고속도로 연비 12.0km/l)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61.18kg.m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3초, 최고 속도는 245km/h이며,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5km/l이다. (도심연비: 9.6km/l, 고속도로 연비 11.7km/l)

특히,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은 스포티한 조향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결합해 스티어링의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를 만든다. 차체 중량은 혁신적인 경량 구조 기술을 통해 전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은 물론, 연비 향상에도 기여한다. 또한, ‘더 뉴 아우디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차량과 휠에 장착된 센서들을 이용해 차량의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을 적용해 고속의 안정성과 저속에서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특히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주행 상황과 운전자의 선호도에 따라 지상고를 최대 90mm까지 조절가능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갖췄다.

스마트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

정지상태에서 후방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 지대에 있는 차량이나 자전거 등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뿐만 아니라,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를 적용했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을 올려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돕는다. 또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과 ‘프리센스 360°’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갖췄다. 

그 외에도 시각화된 정보를 통해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를 탑재하여 차량 내부를 보다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특히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 (16채널, 17 스피커, 730와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높였다.

‘Q8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102,500,000원, ‘Q8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116,500,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