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티볼리 고객인 '티볼리언(TIVOLIAN)'을 위해 'TIVOLI Like This'를 시작한다. 따끈따끈한 신차, 베리 뉴 티볼리 홍보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다.

TIVOLI Like This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요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롱보드 강좌다. 이름하여 '롱보드 인 더 시티'. 10팀(20명)을 대상으로 29일(토) 뚝섬 한강공원에서 치러질 예정. 롱보드에 대한 소개와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위한 이론 및 실습을 다룬다.

이어서 7월 5일(금)에는 뷰티 클래스도 열린다. 5명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비롯해 개인 맞춤형 메이크업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전문적인 스타일링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롱보드 인 더 시티는 20일까지, 뷰티클래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마이크로사이트(verynewtivoli.com)나 인스타그램(instagram.com/ssangyongmotor_official),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쌍용차는 ‘쿨앤스위트 딜리버리(COOL&SWEET Delivery)’도 진행한다. 바쁜 직장생활로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오토매니저가 선물과 함께 직접 방문∙상담하는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오는 17일(월)부터 7월 말까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에 근무지 주소와 신청사연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 결과는 개별 연락을 통해 전달하고, 담당 오토매니저가 당첨자 직장으로 원하는 일정에 방문한다.

모든 참가자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배스킨라빈스 버라이어티팩X2)과 피부관리를 위한 미용 마스크팩(30개, 종류 랜덤)을 증정하며, 방문 상담을 통해 티볼리를 구매할 경우 10만 원의 특별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광환 carguy@carla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