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이 아테온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되는 시승행사의 장소는 다름 아닌 낭만의 섬, 제주도다. 고객들은 이번 시승행사 참여를 통해 아테온과 함께 제주의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승코스는 '아테온 카페 로드', '아테온 피크닉 로드', '아테온 빛의 벙커 로드'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시승고객들은 섭지코지에 위치한 '휘닉스 제주' 리조트에서 출발해 각 코스 테마에 맞는 제주 핫 플레이스들을 방문하게 된다.

 

'아테온 카페 로드'는 최근 제주 구좌읍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페 중 하나인 '카페리(Cafe Ri)'까지의 시승코스로 해당 카페까지의 아테온 시승 기회 및 시승 고객만을 위한 폭스바겐 디저트 패키지가 제공된다.

'아테온 피크닉 로드'는 제주에서 유명한 피크닉 장소인 백약이 오름과 하도 해수욕장, 종달리 불턱 중 한 곳을 선택해 방문하는 코스다. 시승고객에게는 제주 이스트키친의 피크닉 박스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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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아테온

'아테온 빛의 벙커 로드'는 제주도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빛의 벙커(Bunker de Lumieres)'까지의 시승코스다. 빛의 벙커 전시관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구스타프 클림트 & 훈데르트바서' 전시 관람을 할 수 있다.

시승행사와 함께 '아테온 스페셜 팝업'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오는 26일부터 3일간 섭지코지 글라스하우스 앞에 설치되는 팝업은 카페 아테온, 아테온 포스트 박스, 현장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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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아테온

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사장은 시승행사를 제주에서 개최하는 것과 관련해 "아테온의 아름다움, 강인함, 섬세한 주행감성이 천혜의 환경과 어우려저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아테온 in 제주 시승행사는 4월 18일부터 별도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에 신청할 수 있으며, 휘닉스 제주 오렌지동 로비에서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이미지 : 폭스바겐

박지훈 jihnpark@carla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