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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종 시트로엥 컨셉트 전시장

시트로엥이 국내 1호 '라메종 시트로엥' 컨셉트 전시장을 열었다. 라메종 시트로엥 1호 전시장은 성동구 천호대로에 위치한 강북전시장으로 시트로엥의 새로운 전시장 콘셉트를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최근 시트로엥은 모델 라인업뿐 아니라 고객 경험까지 변화시키는 대대적인 브랜드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라메종 시트로엥은 이러한 고객 경험 변화를 위한 노력으로 지난해 4월, 프랑스 파리의 1호점을 시작으로 전 세계 모든 시트로엥 전시장에 적용하고 있다.

라메종(La Maison)은 프랑스어로 '집' 또는 '가정'을 의미한다. 이름에 걸맞게 라메종 시트로엥은 기존 전시장 스타일과는 다르게 따뜻한 나무 소재와 세련된 색상의 이미지를 배치해 집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시장 내부에는 커피와 차를 즐기며 편히 쉴수있는 '카페 앙드레'가 마련됐고 시트로엥의 대표적인 모델 내외부를 터치스크린과 360도 뷰로 만나볼 수 있는 '시트로엥 오리진', 미니어처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판매하는 '쁘띠 시트로엥' 공간도 마련했다.

가정적인 분위기 연출을 위해 영업사원들도 젊고 활동적인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의 옷으로 갈아입었다.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가겠다는 의미다.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라메종 시트로엥 소개와 시승은 물론 다트와 타로 등 다양한 활동을 핑거푸드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방문을 원하는 고객은 라메종 시트로엥 강북 전시장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 : 시트로엥

원지은 jieun.won@car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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