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이 연일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난 주 폭스바겐이 파격적인 할인을 내놓더니 이번에는 아우디가 고객의 A6가 사고날 경우 신차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신차 교환 프로그램은 이번 4월 프로모션을 통해 해당 모델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적용된다. 금융계약 실행일 기준 1년 내 본인 과실 50% 이하 사고로 차값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를 받을 수 있다.

아우디가 준비한 4월 프로모션은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55%의 높은 잔가를 보장해주는 운용리스 프로그램, 1년 내 사고 시 새 차로 교환해주는 신차 교환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대상은 아우디 A6 35 TDI와 프리미엄,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모두 2018년식)등 총 4개 모델이다.

예를 들어 2018년식 A6 35 TDI를 현금 구매하면 6,170만 원을 지불해야 하지만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차값의 40%인 약 2,102만 원 선납한 후 36개월간 이자 없이 월 약 87만 원을 납입하면 된다. 

동일 모델을 리스로 구매하면 30%의 선납금 약 1,973만 원을 낸 후 무이자로 36개월간 월 약 43만 원을 납입하면 된다. 

또한,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는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톡에서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플러스친구를 추가하면 금융 프로모션 정보뿐만 아니라 금융 견적 조회, 고객센터 연결 및 고객 이벤트 안내 등 다채로운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를 플러스친구로 등록하고,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후, 카카오톡 1:1 대화창에 본인의 홈페이지 ID를 남기면 자동으로 참여된다.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캠핑세트, 캠핑의자, 자동차 공구함 등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중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미지:아우디

박지민 john_park@carlab.co.kr

Copyrightⓒ 카랩. 본 기사의 무단 복제 및 전제를 금합니다.

카카오 플러스 친구 맺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