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현대차에서 이런 소리가? i30N 배기음을 들어보자!

‘긴장하는 게 좋을 걸?’ 주인공은 항상 장엄한 전주곡을 깔고 등장한다. 이는 경쟁자들에게 전하는 경고 메시지와도 같다.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i30N’이 우렁찬 배기음을 세상에 들려줬다. 일단 한번 들어보자. 이게 정말 현대차가 내는 배기음이라고? 저 회전 영역에서 중저음 배기음은 더이상 경박하지 않다. 시동을 걸자마자 낮게 깔린 사자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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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월드 랠리팀, 포르투갈 랠리에서 더블 포디움 달성!

더블 포디움(Double Podium). 한 팀의 두 선수가 시상대에 오른 명예로운 순간을 일컫는다. 우리나라가 더블 포디움을 이룰만한 스포츠 종목이 몇 개나 있을까? 쇼트트랙?, 양궁? 이제 모터스포츠도 추가로 알아둬야겠다. 현대차 월드 랠리팀이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2017 월드 랠리 챔피언십(이하 WRC)’ 6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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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출시...연비 18km/l

근래 등장하는 인기 차종에는 하나같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함께 출시한다. 제조사 입장에서도 하이브리드 모델이 돈이 되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대세다. 국내 간판 중형 세단인 현대 쏘나타도 어김없다. 현대차가 지난 18일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하이브리드(이하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했다. 이 차는 기존보다 8.6% 늘어난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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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이야!!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상반기 참가자 모집

이런 행사는 마감되기 전에 빨리 신청해야 한다. 무슨 행사냐고? 현대차가 22일 ‘2017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의 기초 프로그램인 ‘펀 & 스타일(Fun & Style)’같은 행사 말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지도자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고객들에게 안전 운전과 운전의 재미를 알리고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안전 운전과 운전의 즐거움을 배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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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에게 평범함은 없다! 매 훈련을 위한 '벤테이가 팔콘리'

벤틀리는 벤테이가(Bentayga)를 통해 럭셔리 SUV 본보기를 보여줬다. 고급스럽고 아름다움을 뽐내는 벤테이가는 외모는 물론 성능까지 우수하다. 하지만 여기서 멈출 벤틀리가 아니다. 벤틀리에는 소수 고객을 위한 맞춤 제작팀 뮬리너(Mulliner)가 있다. 뮬리너는 벤테이가의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팔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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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세단의 대미를 장식할 300C 헬캣 등장?

우리나라 가요계에 낭만고양이가 있다면 자동차계에는 지옥고양이가 있다. 크라이슬러가 만드는 고성능 라벨 '헬캣(Hellcat)'말이다.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원(motor1.com)에 따르면 크라이슬러가 만드는 장갑차 스타일 세단 300C가 헬캣 명찰을 달 전망이다. 300C 같은 고령차에 지옥 고양이라니 좀 놀랍다. 300C는 2004년 첫 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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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실시간으로 신호 바꾸는 '스마트 신호등' 도입

지긋지긋한 교통 체증. 오죽하면 엘론 머스크가 지하로 다니겠다고 진짜 땅을 파기까지 했을까. 교통 체증은 시간, 돈 낭비에 환경까지 망친다. 많은 나라가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영국도 교통 체증이라면 빠지지 않는 나라 중 하나다. 최근 영국에서는 소위 '스마트 신호등(Smart Traffic Light)'이라 불리는 지...

스마트 신호등교통체증

좀비 퇴치에 람보르기니 레벤톤을 동원하다

좀비 퇴치에 람보르기니를 동원하면 어떤 느낌일까. 인도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비샬 파틸(Vishal Patil)이 좀비 퇴치용 람보르기니 레벤톤 상상도를 공개했다. 카랩 사무실에서 서식하는 5마리 좀비들에게 효과적이겠다. 그는 좀비를 소재로 한 미국 유명 드라마 '워킹 데드'에 나올 법한 차를 만들었다. 모든 유리창을 깨지지 않도록 철조망으로...

레벤톤좀비F-22

현대차 비어만 부사장 "N버전 SUV 만드는 중"

현대 i30N 출시 이후에 벨로스터N 혹은 투싼N이 등장한단다. 영어 잘 하는 호주의 자동차 전문매체 '드라이브(Drive.com.au)'가 현대차에서 고성능차 개발을 이끌고 있는 알버트 비어만과 직접 얘기를 나눈 후, 내놓은 보도다. 비어만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C세그먼트(i30N)로 N작업을 시작했고, 패스트백이 뒤를 이을 것"이라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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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을 거부한다' 롤스로이스 비스포크의 세계

롤스로이스. 구구절절 성능이 어떻고, 어디가 얼마나 고급스러운지 설명할 필요가 없는 지구상 몇 안 되는 브랜드다. 길거리를 지나는 롤스로이스의 ‘아우라’는 자동차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마저 고개를 돌려 바라보게 한다. 목재와 가죽으로 뒤덮인 실내는 지금껏 알고 있던 ‘고급스러움’의 수준을 다시 정립하게 한다. 우드패널은 최상급 목재를 완벽한 모양으...

롤스로이스비스포크고스트

포르쉐 DNA를 심었다! 하이브리드 요트 'GTT 115'

고성능을 향한 욕망은 도로 위뿐만 아니라 물 위에서도 멈출 수 없나 보다. 최근 고성능 마니아를 위한 요트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그것도 고성능 하면 떠오르는 포르쉐 디자인을 적용한 요트다. 모나코 요트 회사 다이내믹(Dynamiq)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한 고성능 요트를 선보였다. 이름하여 'GTT 115(Gran Turismo Transatl...

포르쉐포르쉐 요트911 타르가

맥라렌 수석 디자이너 '프랭크 스티븐슨', 미니로 컴백?

‘마음의 고향’ 이라는 말이 있다. 세계적인 축구선수 박지성은 영국에서 커리어를 마치고 유럽 진출 첫 클럽인 PSV 아인트 호벤으로 돌아갔다. 본 기자도 노후에는 고향으로 내려가 유유자적하며 살 생각이다. 여기 ‘미니(Mini)’가 마음의 고향인 사람이 있다. 바로 현 맥라렌 수석 디자이너 ‘프랭크 스티븐슨(Frank Stephenson)’ 이야기다....

미니프랭크스티븐슨멕라렌